최근 공개된 한 잡지사 인터뷰에서 워너원 멤버들이 재결합에 대한 소감을 터놨다.

"멤버들과 있으면 더 자유로워져요.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A씨)

"스스로에게 매번 말해요. ***라는 사람이 워너원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앞으로도 워너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참 잘했다고."(B씨)

"지금까지 워너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어요. 그 말을 꼭 전하고 싶었죠."(C씨)

"워너블에게 오래 기다려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D씨)

"함께일 때 가장 행복했고, 살아 있음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때의 감각과 에너지를 다시 느끼고 싶었어요." (E씨)

"워너원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뿌듯함 중 하나였어요. 다시 돌아간다면 그 순간을 꼭 소중하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죠." (F씨)

"멤버들과 재회하면서 다시 성장하고 있음을 느껴요. 이보다 더 가치 있는 시간은 없을 거예요."(G씨)

"우리가 지닌 사랑을 꼭 지켜 나가고 싶어요. 멤버들과의 사랑, 팬들과의 변치 않는 사랑 모두요."(H씨)

"지금을 단순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아요. 워너원 계속 현재진행형일 테니까."(I씨)

멤버들의 인터뷰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재결합의 기쁨과 팬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워너원이 끝이 아닌 계속되는 여정이라는 확신이다. 각자 개인 활동으로 성장했지만, 함께했을 때의 에너지와 소속감이 얼마나 특별했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 원문 발췌

멤버들과 있으면 더 자유로워져요.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박지훈) "스스로에게 매번 말해요. 옹성우라는 사람이 워너원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앞으로도 워너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참 잘했다고.“(옹성우) ”지금까지 워너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어요. 그 말을 꼭 전하고 싶었죠.“(황민현) "워너블에게 오래 기다려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윤지성) “함께일 때 가장 행복했고, 살아 있음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때의 감각과 에너지를 다시 느끼고 싶었어요.“ (하성운) ”워너원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뿌듯함 중 하나였어요. 다시 돌아간다면 그 순간을 꼭 소중하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죠.“ (박우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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