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솔직한 고백인데, 저는 예쁜 편이 아니라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본인 외모를 떠나서 저는 못생긴 남자와는 스킨십조차 못 하겠더라고요. 그런데 어떻게 사귀는 건지, 나아가 결혼하고 그 남자를 닮은 아이까지 낳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유전자 열화가 슬프지 않나요? 아이들이 부모의 못난 점만 귀신같이 닮더라고요. 그게 정말 놀랍고 신기합니다.
진짜 몸도 못생기고 얼굴도 못생긴 남자와 사귀면서 깊은 스킨십까지 하고, 심지어 질투까지 하면서 남친 지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게 참 신기하네요. 비위가 좋은 건가요? 뭐지?
외모로는 정말 1도 매력 없는 분들의 남친을 보고 아무도 이성으로서 매력을 느끼지 않는데, 괜히 적대감을 느끼면서 질투하는 모습이 정말 너무 짜증 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 원문 발췌
제가 솔직히 예쁜편 아니라는건 인정하는데 본인 외모를 떠나서 전 못생긴 남자랑은 스킨십도 못하겠던데... 어떻게 사귀나요? 결혼하고 그 남자 닮은 아이는 왜 낳나요 유전자 열화가 슬프지 않나요 귀신같이 못난점만 닮는것같던데 ㅜㅜ 진짜 몸도 빻고 얼굴도 빻은 오징어사귀면서 깊은 스킨십도 하고 심지어 질투까지(!!!)하면서 오징어지킴이역할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참 신기하네요ㅋㅋㅋㅋ 비위가 좋은가 뭐지.. 외모로는 진짜 1도 매력없는 님들 남친보고 아무도 이성으로 매력 안느끼는데 괜히 적대감느끼면서 질투하는거 진짜 너무 짜침...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