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다음 주에 갑니다.

이제 수박이 시장에서 싸게 팔리고 있어요. 충분히 푸르름 푸르름하게 해놓았으니까요. 겨울부터 봄의 꽃 그리고 오늘의 열매까지, 잘 키워놔서 정말 뿌-듯합니다🎵

제 정원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난 게 신기하고 자랑스럽네요. 매일 아침 물을 주고 햇빛을 맞춰주고 정성껏 돌봤던 시간들이 이제 꽃과 열매로 돌아왔어요.

저는 장미를 피워놓고 떠납니다🎵 봄날의 정원을 그렇게 남겨두고 가는 게 마음이 뭔가 먹먹하지만, 내년에 다시 돌아올 때까지 이곳이 잘 자라길 바랍니다.

내년에 몸 건강히 다시 만나요👋🏻


📌 원문 발췌

저 다음주에 갑니다........ 이제 수박이 시장에서 싸게 팔리고 있어요 충분히 푸르름 푸르름 하게 해놓았지요 겨울부터 봄의 꽃 그리고 오늘의 열매까지 잘 키워놔서 뿌-듯🎵 삽입금지..로 봐서....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저는 장미를 피워놓고 떠납니다🎵 내년에 몸 건강히 다시 만나요👋🏻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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