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유명 팟캐스트 방송에서 나온 발언인데,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방송에서 진행자인 A씨가 정치인 B에 대해 '포스트 C'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하더라고요. 즉, 정치인 C의 뒤를 이을 인물로 정치인 B를 생각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치인 B가 앞으로 야당의 당 대표직을 맡아 정당을 이끌었으면 좋겠다는 의향을 드러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방송을 정확히 듣지 못해서 정말 그런 발언이 있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거나, 문맥을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거든요.

유튜브 영상 링크를 첨부했으니 혹시 직접 봤던 분들이 계신지, 그리고 발언 내용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자주 이런 식의 '차기 주자' 관련 논의가 나오는데, 이번 방송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치인들의 이런 발언이 얼마나 신중한지, 그리고 대중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건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혹시 다른 매체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가 나갔다면, 그 링크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원문 발췌

정영진이 유시민이 조국이 포스트 이재명이다. 조국이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서 당을 이끌었으면 하고 바래는거 같다고 정영진이 말하는데 이거 맞나요? 나는 못들은거 같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84CwbKxDFaM?si=v9WA5kqJ94NC-uD9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