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나타나지 않는 ***.

동정도 급하게 귀국하지 않고, 정작 사과해야 할 책임자는 숨어만 있다.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만 욕받이를 당하고 있다는 게 정말 한심하다.

리더로서의 기본도 갖추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 보여주던 멸콩하던 패기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건가. 그냥 숨어서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고만 있는 건지.

한편 ***는 얼른 콜옵션 행사를 당하기를, 광주의 *** 공사장은 날라가기를 바란다. 어차피 현백이 들어온다니, ***을 날려버려도 그다지 상관없을 것 같다.

대기업의 이런 모습이 답답하고 분노스럽다. 책임 있는 경영진의 투명한 대응과 사과가 절실하다. 언론 회피와 직원 희생으로 위기를 넘기려는 구조는 기업의 신뢰를 무너뜨린다. 진정성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시점인데, 숨기기만 하는 태도가 조직 전체의 이미지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 원문 발췌

언론에 나오지 않음, 동정도 급히 귀국 말고 ㄴ없음. 정작 사과해야할 사람은 숨고,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만 욕받이. 진자 리더깜냥 안된다. 멸콩하던 패기는 어디로 갔나. 숨어서 지나가길 기다리는건지..... 스벅코리아는 얼른 콜옵션 행사당하기를, 광주의 신세계 공사장은 날라가길..어짜피 현백들어온다니, 신세계 날려버려도 뭐;;;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