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원의 목소리가 온라인을 통해 전해졌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회사는 협상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돈에 눈이 멀어서 어떻게든 협박해서 빨리 목돈을 가지고 싶은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경영진의 태도를 비판했다. 직원들은 이 문제가 적당한 논의와 협상을 통해 해결되길 바랐다. 그렇게 되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좋은 선례로도 남을 수 있을 텐데라는 입장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기술 유출 가능성이다. 만약 현재의 경강 상황이 장기화되면 중국에 기술이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노사 분쟁을 넘어 국가 경제 안보 차원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하다.
한 직원은 "회사가 어떤 곳인데 설령 요구사항을 다 받는다고 해도 이전처럼 일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염려했다. 신뢰가 깨진 후 조직 문화와 일의 질이 회복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표현한 것이다.
현재 상황은 경영진과 직원 간 갈등이 단순한 대우 문제를 넘어 회사의 미래와 국가 경쟁력까지 위협하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 신뢰를 회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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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8990 얘네는 아에 협상할 마음이 없나보네요 돈에 눈이 멀어서 어떻게든 협박해서 빨리 목돈 가지고 싶은건지.... 적당히 논의 하고 협상해서 국민들 지지받고 좋은 선례로 남았음 좋을텐데.... 회사가 어떤 곳인데 설령 15% 다 받는다고 해도 얘전처럼 일하기는 힘들텐데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