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신혼집을 마련해주신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 시어머니도 함께 동의하고 집을 보는 과정에 참여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친정엄마께서 적극적으로 신혼집 장만을 챙겨주시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불만을 터트립니다. 자기 집과 멀다는 이유, 집의 위치가 마음에 안 든다는 등 여러모로 트집을 잡으시더라고요.
결혼 후에도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중요한데, 친정에서 주선한 집이라고 해서 무조건 시어머니의 눈치를 봐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혼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남편 측 가족의 의견도 존중하는 게 나중을 위해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시어머니를 꼭 집 보러 데려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이미 정해진 집이니까 보고 넘어가는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 건지... 시댁과의 관계를 망치지 않으면서도 친정의 배려를 받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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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친정엄마가 신혼집해주면 시어머니도 집보러 같이가서 집을 봐주고 알아보고 해줘야하나요? 시어머니가 집에 대해 불만이 많아요. 자기집이랑 멀다니뭐니.. 집이 맘에 안든다는 불만도 많고..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