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사무직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있다. '앉아서 커피나 마시면서 돈을 받는 직장'이라는 것. 실제로 주변에 대기업 사무직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 수 있다. 거기 가서 놀면 누가 다 안다. 바로 인사고과에 반영되고 평가가 개판이 나버린다는 것이다.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일의 양이나 강도는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많을 때가 있다. 대기업도 야근이 없다고? 휴일에 전화가 안 온다고? 그건 환상일 뿐이다. 대부분의 대기업도 그런 것처럼 회사 업무는 계속 들어온다.
그렇다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는 뭘까? 바로 '굴리는 만큼 주느냐'는 것이다. 대기업은 최소한 직원을 굴리는 만큼은 준다. 연봉을 크게 주지 못해도 5천~6천은 준다. 야근수당을 신청하면 법대로 정확하게 나온다. 회사 복지도 있고, 인센티브도 회사 평가와 기준에 맞춰서 공정하게 나온다.
결국 문제는 이것이다. '일 안 하고 놀려고 대기업을 찾는다'는 생각부터 이미 글러먹은 것이다. 그런 마인드로는 어느 회사를 가든 제대로 일할 수 없고, 직장 생활도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대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편함'이 아니라 '공정한 대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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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대기업 사무직 -> 힘든일 없이 앉아서 커피나 빨다 돈받고 퇴근함 인식을 이미 이렇게 하고 있다는거임 주위에 대기업 사무직 다니는 사람 있으면 알거임. 거기 앉아서 놀면 다 알아. 즉시 인사고과 반영되서 평가 개판남 오히려 일은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이 더할때도 많음. 뭐 거기는 야근 없고 휴일에 전화 안오는줄아나? 거기도 다 그렇게 옴 근데 대기업은 최소한 굴리는만큼 주긴 한다는거임. 연봉 못해도 5-6천은 주고, 야근수당 신청하면 법대로 딱딱 나오고. 회사 복지 있고, 인센티브도 자기 회사 평가랑 기준 맞춰서 나오고 무슨 일 안하고 쳐놀라고 대기업 찾는다는 생각부터 이미 글러먹은거임.
원본 출처: 루리웹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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