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맛난 음식으로 30년동안 남편을 살해한 ***여사
***여사의 30년 전 사진을 보면 정말 미녀였다. 이런 미녀와 30년동안 살며 온갖 맛있는 가정식을 다 받아먹고 77세에 죽었으면 그것도 나쁜 최후는 아닌데, 남편의 가족들이 복수한답시고 깽판을 치러 오는 것을 보면 정말 양심이 없어 보인다.
생각해보면 30년을 함께 살면서 아내가 차려준 밥을 먹고, 정성스러운 가정식으로 배불리 먹으며 살았던 남편이다. 물론 건강한 식단이 아니었을 수도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과 자극적인 맛이 건강을 해쳤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부부가 함께 선택한 삶의 방식이 아니었나.
아내가 '탄수화물 살인마'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도 결국 남편이 그 음식을 먹기를 거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일 밥상을 받았고, 그 음식을 즐겨 먹었으며, 30년을 그렇게 살아온 것이다. 그리고 77세라는 나이로 자연스럽게 이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도 유족들이 아내를 원망하고 복수심을 드러내는 모습은 정말 안타깝다. 남편을 잘 챙겼던 아내에 대한 감사는 어디로 가고, 건강하지 못한 식단 때문에 죽었다며 원망만 하니 말이다. 결국 그것도 부부가 함께 선택한 삶이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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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온갖 맛난 음식으로 30년동안 남편을 살해한 김동미 여사 김동미 여사의 30년 전 사진 이런 미녀와 30년동안 살며 온갖 맛있는 가정식 다 받아먹고 77세에 죽었으면 자연사인데 복수한답시고 깽판치러오는거 보면 진짜 양심없네 ㅋㅋㅋㅋㅋㅋ
원본 출처: 루리웹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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