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 얘기 들으면 좀 그런 건가요?
일반 직장인들도 특별히 공주 대접을 받으면서 일하는 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교사보다 훨씬 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정말 많을 텐데, 왜 교사들 얘기만 자주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더군다나 교사들은 방학도 있고, 공휴일도 비교적 잘 챙겨지는데, 일반 직장인들은 어떤가요? 주말 근무, 야근, 비상근무 같은 게 일상인 사람들 너무 많잖아요.
진상 학부모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있다는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생각해보면, 교사라는 직업이 정말 그렇게 견디기 힘든 직업일까요? 할 만한 직업이 아닌가요?
현실적으로 보면, 세상의 모든 직업에는 어떤 형태로든 스트레스가 존재합니다. 거기서 완전히 벗어난 직업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없다고 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업군이 유독 힘들다는 주장만 계속 나오는 건, 좀 피로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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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저만 듣기 싫나요..? 일반 직장인들은 공주 대접 받으면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교사보다 더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는 직장인 엄청 넘쳐날텐데; 또 교사들은 방학도 있으니.. 솔직히 할만한 직업 아닌가요? 진상 학부모 스트레스 당연히 있겠죠 근데 사람 스트레스 안 받는 직업이 얼마나 될까요?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