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논지에 공감하며 의견을 나눕니다.

과거 ***시대의 심각한 착취와 노동 문제에는 당연히 노조가 싸워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다릅니다. 이익배분까지 당연한 권리인 양 파업하는 것은 욕을 먹어도 마땅하다고 봅니다.

기업 입장에서 A급 인재를 유치하려면 급여든 성과급이든 A급 대우를 자발적으로 앞장서서 제공합니다. 이는 경쟁사와의 인재 확보 경쟁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실제로 ***나 ***, ***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성과급이 적어서 파업한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들은 이미 충분한 대우를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가 주가 기준 세계 10위권을 바라보는 수준에 도달한 지점에서 노조가 성과급을 둘러싸고 계속 타령하는 것은 후진적이라고 느껴집니다.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엄밀히 생각해보면 회사의 주인이자 경영 성과에 대한 이익과 손해를 모두 감수하는 것은 주주일 수밖에 없습니다. 주주는 회사가 망할 때 직접적인 손실을 입지만, 노동자는 급여라는 정해진 대가를 받습니다. 이 본질적인 차이를 간과한 채 배분 확대만을 요구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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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글의 논지에 공감하며 전태일 시대의 착취에는 당연히 싸워야 하지만 이익배분까지 권리인양 파업하는 건 욕 먹어도 싸다 급여든 성과급이든 A급 인재 유치를 위해서는 기업이 나서서 A급 대우를 하기 마련. 애플, 구글, 아마존 어디서도 성과급 적어서 파업한다는 소리 못들어봄 주가가 세계 10위권을 바라보는 지점에서 노조가 성과급 타령하는 거 후지고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 엄밀히 회사의 주인이자 이익과 손해를 모두 감수하는 건 주주밖에 없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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