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피해를 본다고 해도 이익이 300조 생길 것 200조로 줄어드는 것이고, 이익이 줄어들면 성과급도 줄어들 테니 향후에는 노조에 대한 일반 노조원들의 지지도 떨어뜨릴 수 있죠.
수요는 넘쳐나니 일시 생산 차질이 생기더라도, 언젠가 노조가 숙이고 들어오면 정상화시키면 되는 것 아닌가요? 지금 물러나면 안 좋은 선례가 돼서 앞으로도 노조에 계속 끌려다니게 될 텐데, 수요가 넘치고 이익이 크게 날 때 버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가가 떨어지건 말건 ㄹㅈㅇ는 ㄷㅇ 오너로 있을 것이고, 노조 문제를 해결 못 했다고 문책받을 것이 아닌 이상 임원들도 자리 잘 붙어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가 굳이 끌려다닐 필요가 없다는 게 경영진의 입장이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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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어차피 피해를 본다고 해도 이익이 300조 생길 것 200조로 줄어드는 것이고, 이익이 줄어들면 성과급도 줄어들테니 향후에는 노조에 대한 일반 노조원들에 대한 지지도 떨어뜨릴 수 있구요, 수요는 넘쳐나니 일시 생산 차질 생기더라도 언젠가 노조가 숙이고 들어오면 정상화 시키면 되는 것인데, 지금 물러나면 안좋은 선례로 앞으로도 노조에 계속 끌려다니게 될텐데 수요 넘치고 이익 크게 날때 버텨야죠. 주가가 떨어지건 말건 이재용은 삼성 오너로 있을 것이고, 노조 문제 해결 못했다고 문책받을 것이 아닌 이상 임원들도 자리 잘 붙어 있을 것 같고, 회사가 굳이 끌려다닐 필요가 없죠.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