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보편적인 범죄자 관상도 아니고, 그냥 길거리를 지나가는 평범한 남자 1처럼 생겨서 깜짝 놀랐다.

특히 놀라운 건 피해자의 장례식에 직접 갔었다는 부분이다. 그곳에서도 정상적인 조문객처럼 행동했던 걸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이 사건 하나만으로도 놀라움의 연속이다. 평소에 봐온 흉악범들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외모로 우리 사회에 얼마나 위험한 인물들이 숨어있을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

진짜 사형 부활이 필요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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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진짜 솔직하게 보편적인? 범죄자 관상도 아니고 걍 길거리한남1처럼 생겨서 놀람.. 앱인지 앰인지 피해자 장례식에 갔었다던데 놀라움의 연속이다 진짜 사형부활해야됨ㄹㅇ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